2026년 06월 07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최경환, "밀양은 말꾼보다는 일꾼이 필요하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04-07 18:07

7일 오전 최경환 새누리당 대구·경북 선거대책위원장이 경남 밀양시 터미널시장 앞에서 엄용수(밀양·의령·함안·창녕) 후보 지원유세를 하면서 엄 후보 돕는데 보증서겠다고 강조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최경환 새누리당 대구·경북 선거대책위원장은 7일 밀양시 내이동 터미널에서 제20대 총선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엄용수 후보 지원유세를 했다.

이날 유세에는 박완수(창원시 의창구) 후보, 강석진(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후보, 박대출(진주시 갑) 후보도 참석했다.

최경환 위원장은 "엄 후보는 나노융합국가산단을 유치한 인물이다, 밀양은 말꾼보다는 일꾼이 필요하다" 면서 "힘있는 여당의 국회의원으로 꼭 뽑아 신공항유치 등 여러 가지 일을 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또 "공천에 탈당한 사람은 새누리당 복당은 없다"면서 "새누리당의 입장을 한 번더 확인" 했다.

그는 이어 박완수 후보, 박대출 후보, 강석진 후보들도 "엄 후보와 인연을 강조하며, 일 잘하는 여당의 국회의원으로 꼭 뽑아 경남이 함께 발전해 나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엄용수 후보는 "지역을 위해 할 일이 너무나 많다, 자기정치 하는 사람이 아닌 지역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