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휘어져 보이고 시야에 검은 점 보인다면 의심
전승희 인천성모병원 안과 교수/사진제공=인천성모병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망막’은 우리 눈이 사물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얇은 신경 조직이다.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존재다. 이 망막의 중심에는 직경 약 1.5㎜의 누르스름한 부위가 있는데, 이곳이 황반(黃斑)이다. ... 2021-09-27
진해경찰서 덕산지구대 순경 박성호
박성호 순경.(사진제공=진해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모지준 기자] 디지털 성범죄란 카메라 등의 메체를 이용해 상대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해 유포∙유포협박∙전시∙저장하거나 사이버 공간∙미디어∙sns 등에서 자행하는 성적 괴롭힘을 의미한다. 2020년 12월 특별수사본부 수사 종료... 2021-09-18
진해경찰서 용원파출소 2팀 순경 신해성
신해성 순경.(사진제공=진해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모지준 기자] 며칠 뒤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있다. 추석이 다가오면서 빈집털이 만큼 조심해야 하는 것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스미싱이다. 날이 가면 갈수록 스미싱의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첫 번째 사례로는 택배 배송... 2021-09-18
진해경찰서 용원파출소 2팀 순경 신해성
신해성 순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모지준 기자] 작년 한해 N번방, 박사방 등의 디지털성범죄, 가스라이팅을 통한 그루밍 성범죄 등 성범죄에 관해 굉장히 큰 이슈들이 많이 있었다.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는 4900여명에 달하며, 이와 관련된 상담도... 2021-09-18
인천삼산서 경비작전계 경장 윤승훈/사진제공=삼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방역지침 전환을 촉구하며 차량을 이용하여 거리에 나섰는데 집회·시위금지 된 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 사법처리 위기에 놓였... 2021-09-16
진도경찰서 신광식 경장./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용준 기자]전남 진도경찰서(경장 신광식)은 최근 가정, 연인,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유형의 성범죄가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이다. 경찰과 정부에서는 이를 적극 수사하고 검거는 물론 사전 예방과 피해자 보호 ... 2021-09-16
식사·물 먹을 때 유독 더 심해, 치통 오인하기도
허륭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사진제공=인천성모병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우리 몸에 나타나는 증상 중에는 모호한 증상이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진단이 늦어지고 치료가 잘못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한쪽 눈 떨림 같은 경우다. 한쪽 눈 떨림은 대부분 수면... 2021-09-16
인천삼산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안전계 경사 최미선/사진제공=삼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자동차 운전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고 운전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도로교통법 제38조에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또는... 2021-09-15
인천삼산경찰서 수사과 경제팀 나은주 경사/사진제공=삼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우리나라의 고유의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 19로 인해 가족과 친지와의 만남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들과 만남의 장이 열린 것이다. ... 2021-09-14
인천부평경찰서 경비작전계 경사 정두진/사진제공=부평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오랜 기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우리 일상생활은 많은 제한을 받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의 자유 또한 허용인원 등 제한규정이 적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수도권 등 ...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