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가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영국 런전 이즐링턴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리버풀의 경기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2018-11-04
3일(현지시간) 리버풀의 제임스 밀너가 골을 넣고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영국 런전 이즐링턴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리버풀의 경기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2018-11-04
‘구단 존폐위기’ 속에 치러진 마지막 홈경기 표정
4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마지막 홈경기인 FC안양과의 경기가 열렸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아산무궁화축구단(이하 아산)의 2018 시즌 K리그2(프로축구 2부리그) 마지막 홈경기가 열린 4일, 우승을 자축해야 할 ‘잔치날’을 ... 2018-11-04
오늘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는 KPBF(한국프로복싱연맹)와 로드FC가 손을 맞잡고, 한국프로복싱 흥행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좌로부터 KPBF 회장 이향수, 사무총장 변교선, 로드FC 정문홍 前대표, WIBA 세계챔피언 이은혜, 가수 박상민, KPBF 홍보이사 김홍식, 총재 최학규] 이 자리에... 2018-11-03
아산무궁화 향후 운영방안 정책토론회… 200여 시민 모인 가운데 열띤 토론...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2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존폐의 기로에 놓인 가운데, 구단의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는 토론의 장... 2018-11-02
2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아산무궁화축구단 유소년팀 학부모들이 팀의 존속을 바라는 뜻의 현수막을 내걸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2018-11-02
2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지역 축구동호인들이 무궁화축구단을 살리고자 하는 뜻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2018-11-02
배드민턴, 유도 등 7종목…선진국형 스포츠 지원,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
2일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전북 고창군./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18-11-02
도내 4개 클럽이 최우수등급인‘A’등급으로 선정
전북 스포츠클럽 아이스하키.(사진제공=전라북도체육회) 정부가 ‘한국형 스포츠클럽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가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의 ‘2018 상반기 전국 스포츠클럽 성과평... 2018-11-02
11월 3~4일 무주국민체육센터
전북 무주군 제13회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사진제공=무주군청) 제14회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이 3일과 4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북일보가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체육과학대학 태권도학과가 함께 하는 웰빙태권체조 및 시범페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