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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가 10일 경기도 안양시 이오테크닉스(주)를 방문, 제조업 수출강소기업 현장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출처=국무총리실) |
황교안 국무총리는 10일 경기 안양시에 있는 이오테크닉스(주)에서 수출 강소기업 관련 경제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제조업 분야 수출 강소기업 대표들과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수출확대와 고용증대에 적극 노력하는 제조업 분야 강소기업들을 격려하고 민간의 정책제안을 수렴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우리나라에서 제조업 분야 수출 강소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우리 중소.중견기업들도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IT를 제조업에 결합시켜 제조업혁신 3.0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 중소제조기업 1만개 공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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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가 10일 경기도 안양시 이오테크닉스(주)를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출처=국무총리실) |
특히 제조업 혁신 3.0전략에서 2000여개 중소기업의 생산프로세스 개선과 스마트 공장 보급 확대(올해 3월 현재 1350개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해외 마케팅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수출연계형 기술개발 예산도 확대하는 등 해외진출지원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황 총리는 지난 3월 경제살리기를 위한 릴레이 간담회에 이어 수출 강소기업 현장행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도 간담회 후 이오테크닉스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