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03월 28일 화요일

CEO 인사말

뉴스홈 > 회사소개 > CEO 인사말

아시아뉴스통신이 국내 민영통신사로
2008년 10월 28일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 보다 빠르고,
    보다 정확히,
    보다 알차게

    슬로건과 함께하는 중심언론 이란 사훈을 가지고 힘찬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미 총괄본사와 서울본사를 비롯해 경기, 인천, 강원, 춘천, 전라, 경상, 제주도 등 모두 13개 지역의 취재본부를 구축하고 있고,무엇보다 최첨단 통신장비와 엘리트를 각 분야에 배치했습니다.
    여기엔 오랜 시간의 경력과 젊고 패기가 넘치는 기자들이 파견돼 취재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또 해외 굴지의 통신사인 로이터와 상호 기사제공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국 신화통신, 인도네시아, 일본 등의 통신과도 기초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 언론사의
    표본

    아시아 뉴스통신은 국민 모두가 믿고 의지하는 참신한 언론사의 표본이 되겠습니다는 약속과 함께 이렇게 기틀을 잡으려 합니다.먼저 국내, 외 대형 뉴스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양질의 컨텐츠 발굴로 즐거움과, 공익성을 함께 담보할 수 잇는 시도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아시아뉴스통신은 최고라는 수식어보다 항상 노력하고 발로 뛰는 경영방식의 재교육을 통해 언론의 순기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거듭 약속합니다. 21세기는 정보화 시대입니다. 정보가 힘이 되고, 돈이 되는 시대 입니다. 정보에 대한 욕구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와 인터넷 TV(IP-TV)등의 뉴미디어가 계속해서 출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문과 인터넷이 합쳐지고, 또 방송과 인터넷 결합에 이어 미디어, 통신의 융합이 진행 중입니 다.하지만 모든 정보에 가치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정보와 낡은 정보가 넘쳐나고 심지어 거짓된 정보가 우리를 속이며 현혹하고 있습니다.

  • 참신한
    언론사

    아시아뉴스통신은 이와 같은 굴레를 벗어나 항상 처음처럼이란 의지와 약속을 절대 저버리지 않는 참신한 언론사로 뛰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그리고 적극적인 기사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뉴스통신 대표 및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