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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가 13일 신임 규제개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사진출처=국무총리실) |
황교안 국무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임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환담을 나눴다.
신임 규제개혁위원에는 박영훈 한국외국어대 생명공학과 교수(65), 윤명오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58), 전의찬 세종대 환경에너지융합학과 교수(60.연임), 한성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56.여)이 임명됐다.
이번 위촉된 규제개혁위원은 생명공학, 에너지?산업, 환경, 건축방재 및 재난 분야의 전문가들로서, 각 분야의 규제에 대해 전문성있는 심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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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위촉된 신임 규제개혁위원들 왼쪽부터 박영훈 한국외국어대 교수, 윤명오 서울시립대 교수, 전의찬 세종대 교수, 한성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사진제공=국무총리실) |
신임 민간위원들은 지난 4월 11부터 오는2018년 4월 10일까지 직무를 수행한다.
한편 이날 규제개혁위원회는 보건복지부에서 요청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심사하고 ‘담뱃갑 경고그림 상단표기’에 대해 동의했다.
당초 규제개혁위원히는 지난 4월 22일 ‘담뱃갑 경고그림 상단표기’ 규제를 심사하고 해당 조항을 삭제토록 권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