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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이사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인 ㈜에이치에스티를 방문해 회사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산업인력공단 중부지역본부) |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이 2일 중부권역(인천, 경기도관할) 성과향상회의 및 현장간담회를 중부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특히 박영범 이사장은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인 ㈜에이치에스티(대표 이호형)를 방문해 학습근로자와 간담회를 개최해 공단이 현재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남동구에 소재한 반도체 장비 및 금형 생산기업인 ㈜에이치에스티는 지난 1999년 설립돼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업체로서 지난해 4월에 공단의 일학습병행제 및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에 참여하고 있다.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일학습병행제가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우수한 인적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더 좋은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를 항상 귀담아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에이치에스티 이호형 대표는 “신선한 경영시각으로 중소기업에게 도움 되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앞으로도 일학습병행제가 발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