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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변보경 프리미엄패스 실장, 장영훈 엠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재길 한국MICE협회 사무총장, 김성복 프리미엄패스 상무이사, 김현 인천관광공사 MICE사업처장, 김응수 한국MICE협회 회장, 존 네이튼 디나잇(Jon Nathan Denight) 괌정부관광청 청장, 티나 무나 반스(Tina Muna Barnes) 괌 상원의원, 프랭크 블라스 주니어(Frank Blas Jr.) 괌 상원의원, 임홍순 괌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위원회 공동회장, 박세동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장, 콜린 카베도(Colleen Cabedo) 괌정부관광청 한국/북미 마케팅담당. 사진 뒤쪽 바틀리 잭슨(Bartley Jackson) 괌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위원회 회장./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와 괌정부관광청(청장 존 네이튼 디나잇)이 공동으로 양국 MICE산업 발전과 교류확대에 나섰다.
양 기관은 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를 정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의 MICE산업 성장 및 국가경제 발전, 국제친선 및 협력강화의 상호 공통 목표 아래 MICE 전문가 교육 양성, 인아웃바운드 MICE 관광사업 확대, MICE 정보 공유 등의 구체적 내용을 담았다.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국내 MICE 관계자 팸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김응수 한국MICE협회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은 형식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괌 인센티브 투어 확대 등 MICE 산업이 전반적으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존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은 "현재 괌은 과거와 비교해 MICE 산업 인프라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해 세계적인 MICE 목적지의 잠재력을 갖췄다"며 "한국 MICE 업계와 우호협력 관계의 시작을 환영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