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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 전문성있는 메뉴·점주교육 시스템 눈길

체계적인 점주교육 시스템을 통해 초보자도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

(아시아뉴스통신= 김은지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7월 12일 19시 23분

이오카츠 메뉴 이미지. (사진제공=토코)

주식회사 토코(대표이사 윤진호)의 수제돈까스 전문브랜드 '이오카츠'가 전문성있는 메뉴와 점주 교육 시스템 정비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대한민국 외식산업시장은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고객들의 입맛 또한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는 실정.

외식업계에서는 독특함으로 중무장한 메뉴나 특색 있는 인테리어 등을 내세워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는데, 결국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은 음식의 맛이다.

정성을 쏟을수록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기 마련인데 비주얼만 화려한 음식은 짧은 시간 동안 인기를 끌 수 있지만 정성이 깃든 맛있는 음식은 시간이 흐르고 유행이 지나도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이런 트랜드에 맞춰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25)카츠’는 장인정신이 깃든 정성스러운 요리를 내세웠다고 이오카츠 관계자가 전했다.

국내산 돈육을 얇게 저민 고기를 25겹 층층이 쌓아 올려 ‘장인 정신’을 담은 게 특징인 이오카츠는 100% 국내산 돈육만을 사용하며, 신선한 카놀라유 튀겨낸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ACCP인증을 받은 기업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인 만큼 식재료의 품질이 매우 높아 최상의 맛을 구현하고 있다.

이오카츠 매장 전경. (사진제공=토코)

이오카츠를 방문한 여성고객 김모씨(28)는 "치즈카츠, 고구마카츠, 깻잎카츠, 얼큰돈카츠나베 등 돈까츠류부터 덮밥류, 카레류, 면류 등 다양하고 풍성한 메뉴 덕분에 선택의 폭이 넓어 자주 찾는다"며 자주 찾는 이유를 말했다.

이에 대해 이오카츠 본사측은 "전문화된 메뉴라인으로 인해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오카츠는 가맹점주에게는 편리한 매장 운영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1차 가공된 제품을 원팩시스템에 공급해 어느 매장에서든 표준화된 맛을 구현할 수 있고 직영 매장과 본사 자체 연구개발실 테스트를 통해 메뉴에 대한 검증을 해 확실히 인기가 검증된 메뉴 도입을 통해 매출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25)카츠’의 관계자는 “체계적인 점주교육 시스템을 통해서 초보자도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외식매장 운영에 대해 부담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이오카츠’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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