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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리스트 도월스님./아시아뉴스통신 DB |
- 비판세력은 금수저들로 오히려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자들 -
- 이정현의 새 정치가 한국정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
- 사돈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픈 것이 아닌지 돌이켜 봐야 -
우리는 지금 변치 않을 것 같던 새누리당의 변화에 국민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한국 정치사에 처음으로 보수 여당의 당대표로 호남의 정치 1번지 순천의 이정현 의원이 압도적으로 당선이 되어 국민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지만 진보좌파의 야당과 일부 언론 그리고 당내 수구세력들이 이정현 당대표를 폄하 하고 있어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어느 정치인도 이정현 의원을 비판할 처지가 못 된다. 오히려 이정현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국민에 대한 진정성을 보고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알다시피 이정현 의원은 깃발만 꼽아도 당선된다는 야당의 본거지, 호남의 정치의 중심지 광주에서 치열한 선거를 해왔고, 지난 7.30 순천. 곡성보궐선거에서는 호남정치 1번지 순천에 새누리당의 후보로 밀짚모자에 자전거 하나 끌고 다니며 가장 모범적인 선거전을 펼쳐 26년 만에 여당의원으로 당선이 되어 전국 유권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지난 20대 총선에서 자신의 고향 곡성을 타 선거구에 넘겨 주고도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이정현 의원의 정치력과 리더십 그리고 지역 분활주의 를 타파하는 새 정치가, 대구 김부겸 전주의 정운천으로 이어져 이번 새누리당 대표가 됨으로써 중앙 정치무대에서 찬란한 꽃을 피운 것이다.
누구처럼 부모 잘 만나 정치를 한 금수저도 아니요, 또한 누구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출신도 아니다. 누구처럼 병역을 면제받거나 회피한 것도 아니며, 더군다나 사법고시나 행정고사를 패스한 엘리트 출신도 아니다.
이정현은 당직자 출신으로 보잘 것 없는 배경에 지지 세력도 없이 오직 한길, 국민을 위해 일하고 픈 열정 하나에 국민에 대한 진정성을 갖춘 바로 우리 이웃집 아저씨 같은 순수한 모습의 이정현 의원이 한국 정치인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고 본다.
그러나 이런 이정현의 출현이 정치판에 놀고먹던 자들과 금수저들에게는 이정현의 새 정치가 자신들을 옥죄는 사슬이 될 수도 있지만, 이제 우리 국민들은 여당이건, 야당이건 새롭게 체질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는데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지금 이정현을 폄하하고 비판하는 세력들은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안철수처럼 말만 앞세운 새 정치는 결국 헌 정치가 되어 국민들의 웃음거리로 전략했지만, 이정현이 추구하는 새정치는 한국정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우리는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과거 노무현이 서울 종로와 부산 등에서 꼬마 민주당적으로 지역분열주의 타파를 외쳐다 낙선을 거듭하면서도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결국대권을 얻듯이 최소한 이런 노력조차 없는 정치인은 이정현을 비판하거나 폄하 할 자격도 없거니와 한국정치의 지역 분활주의 타파에 힘을 보태야 할 것이며 스펙으로만 사람들 평가하는 아날로그 방식의 네거티브전략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그나마 김부겸과 의원의 경우도 그동안 이정현 학습효과로 새누리당의 중심에서 당당하게 당선된 것처럼 이들의 정치력과 리더십 그리고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이들에게 새로운 한국정치 개혁의 선장으로 맡겨야 한다.
하지만 새누리당의 경우도 총선패배의 책임을 져야 할 인사가 마치 자신이 대권 후보인 냥 전국 민생투어 하면서 새로운 지도부의 힘을 빼고 있는 모습에 국민들이 비웃고 지탄을 보내는 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은 개혁의 마지막 기회다.
이번 이정현 당 대표의 열정과 순수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개혁과 변화를 이끌지 못하면 다음 대선에서의 정권 재창출은 어렵고 결국 진보세력들에게 기득권을 넘기고 말 것이다.
우리 한국정치 현장에는 사법처리 된 경력자와 부정과 부패 연루자, 리더십 부재인자, 정권에 아부하며 이익만 추구한자,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헌법적 가치조차 인정하지 않은 세력들이 앞장서서 이정현을 폄하 하는 것은그 만큼 이정현의 가치를 인정한다는 것이고 '사돈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픈 것이 아닌지' 돌이켜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