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상남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돌봄 계층 소통UP 프로젝트 ‘찾아가는 노인인식?체험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사회돌봄계층 소통UP 프로젝트 협약기관인 경남청소년종합지원본부(대표 원경숙) 협조로 상남지역아동센터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노인 체험복을 착용하고 계단 오르기, 화장실 가기, 글자 읽기 등 일상생활을 체험하면서 노인들이 겪는 애로사항, 불편한 점을 경험하고 노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 “노인 체험복을 입고 생활을 해보니 불편했을 뿐 아니라 특히 잘 보이지 않아 계단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만나면 친절하게 도와드려야 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산구는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경남청소년종합지원본부(대표 원경숙), 경남노인보호전문기관(대표 서수정)과 함께 사회돌봄 계층 소통UP 프로젝트 ‘찾아가는 노인인식?체험교육’을 4회 8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사회돌봄계층 소통UP프로젝트는 성산구 특수시책으로 우리 사회 돌봄 대상인 노인,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위해 교육?체험?재능기부의 장을 마련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회통합 프로젝트다.
성산구는 앞으로도 사회돌봄계층 소통UP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사회 돌봄 대상인 노인과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벽 허물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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