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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리스트 도월스님의 직언직설./아시아뉴스통신 DB |
- 최순실로 인한 자유 대한민국의 붕괴를 막아야 한다.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세력들이 이 나라 발전을 위해 무엇을 했던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울 수는 없다.-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지만 이 땅에는 분명 대다수 국민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유 대한민국의 출범 자체부터 부정한다. 그리고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해서 유독 철천지원수처럼 생각하고 이들의 모든 것을 부정한다. 또 나아가 전두환과 김영삼까지 군사정부, 보수정부라며 무조건 싫어한다.
특히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두고 선거후 대선결과 불복종의 도를 넘어 지금까지 반정부 투쟁을 하거나 정권퇴진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를 북침으로 주장하거나, 남한에서의 좌익과 공산당 빨치산 활동도 민주화운동으로 왜곡하고, 국가보안법 위반자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그리고 남한에서의 반정부 활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미화하여 국민들의 갈등을 조장하며 인터넷과 언론을 장악하여 여론을 조장하는 세력들이 있다.
또한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실험 등의 위협과 핵이나 북의 공격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한 방어수단으로 미군부대의 사드 방어기지까지 반대하고 나서는 정국에서, 이 나라는 과연 공산주의 나라인지 아니면 민주주의 나라인지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의심될 때가 많다.
하지만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고자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호국선열과 참전용사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들이 있다.
그러나 앞서 거론한 사람들이 세력화되어 그동안 밀양 송전탑, 제주 강정마을, 그리고 세월호사고, 최근에 백남기 추모집회까지 자신들의 이익에 이용하고자, 반정부 투쟁으로 주도하던 세력들이 박근혜 정부의 하야를 주장하며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전국 각 지역에서 박근혜 정부 하야를 주도하며 집회를 주도하는 세력들을 보면 대부분 반정부 활동을 하던 단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들은 역대 어느 정부나 저질러졌던 국정 농단사건을 외면한 채, 최순실 사건만을 절호의 기회를 생각하고 정권퇴진과 보수의 붕괴를 노리고 오늘도 촛불을 들고 있다.
물론 방송과 언론보도에 나온 사실관계 확인 안 된 주장에만 매달려 사리분별 없이 나온 시민들도 있지만, 정작 대다수의 국민들은 달갑지 않게 여긴다.
과거 광우병 촛불집회를 생각해보자, 그 당시에 거리로 나온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결과가 어떻게 되었던가. 진실을 말해달라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제대로 봐야 한다.
역대 대통령 자식들의 국정농단 그리고 그들의 형이 대군으로 불리며 저질렀던 국정농단과 과연 무엇이 다른던가.
이들은 무조건 박정희, 박근혜가 대한민국의 자유 보수의 근간이기에 이들을 무력화시킴으로써 자신들의 주장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연일 방송과 집회를 통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마녀 사냥을 하고 있다.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이던가.
우리 힘으로 일본으로부터 독립했을 거라 생각하는가.
그러나 미국의 힘이라도 빌려서 그나마 독립하고 보니 좌익과 우익이 대립하다, 좌익 즉 공산당이 일으킨 6.25 전쟁에서 유엔군의 힘을 빌려 공산당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냈고, 박정희의 새마을운동과 조국 근대화 사업으로 경제발전의 기틀을 다져 지금은 세계 10대의 경제대국이 된 것이 아니던가.
물론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인 최순실을 곁에 두고 국정을 소홀히 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이것이 대통령 하야 까지 갈 사항은 아니라고 본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 농단 자를 엄벌하고 다시 순조로운 임기를 마치도록 하여, 국민들의 손에 의해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할 것이다.
최근 세계 각 나라는 우경화로 치닫고 있다. 심지어 미국에서도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는 미국 국민들 사이에 불어온 우경화의 영향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한반도 주위에 중국 일본과 러시아까지도 우경화로 가는 마당에 유독 이 땅에서는 좌경화로 치닫고 있다.
한번 무너지면 다시는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 이념체제이다.
이런 혼란한 시국 일수록 우리 국민들이 현명한 판단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금 거리에서 촛불집회를 선동하고 마이크로 연설하는 사람들을 보면 누군지 알 것이다. 이들이 바로 앞서 말한 이 땅에 다른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이런 혼란한 시기에, 보수의 대동단결도 부족한 시기에 여당의 김무성와 유승민등 일부 인사들이 야당의 주장에 동조하여 여당을 흔들고 있다. 그대들 때문에 지난 선거에서 여소야대가 된 것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부화뇌동 하지마라.
또한 야당도 입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 이 사태가 진정된 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총리지명을 반대하다 야당 추천인사로 공을 돌리자 다시 받아 차서야 어찌 이 나라를 위한 정치인이라 하겠는가, 지금의 혼란에서 자신들의 행적을 국민들을 기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