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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 대학 일반 운동지도사 자격 연수중!

[=아시아뉴스통신] 최창호기자 송고시간 2010-06-21 19:12


 21일 경상북도 경주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보건계열 운동처방과 학생들이 신체리듬과 심폐기능 등을 최신 장비를 이용해 체크 하고 있다.(사진제공=서라벌대학)

 경상북도 경주서라벌대학은 다음달 4일까지 국가공인 민간 자격 시행을 위한 일반 운동지도사 자격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운동지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운동지도협회 경북 경주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연수는 2009년 발표된 건강관리서비스 혁신안에 따른 건강관리 특별법 제정으로 인해 2011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운동처방사 육성과 이에 관련된 내용을 논의한다.


 운동처방사 자격을 취득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 19조 및 시행령 시행규칙에 의거한 건강증진기금 사업장과, 전국 보건소, 병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건강보험법, 의료법에 의한 건강검진기관등에서의 국민건강증진에 필요한 운동(처방)지도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서라벌대학은 이러한 정부정책에 맞춤운동처방 전문인력부족에 대비해  현재 국내 유명 산업체와의 협약으로 전문인력을 육성중이며, 보건계열 운동처방과에서는 국내 최초로 산,관,학일체형 교육과정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운동지도사 국가공인 민간자격 추진을 총괄 담당하고 있는 김경한 서라벌대 운동처방과 학과장" 운동처방사는 현대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국민건강증진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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