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칼럼리스트 도월스님의 직언직설./아시아뉴스통신 DB |
-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진정한 보수와 종북좌파를 골라내야 -
- 이번 사건은 종북좌파 대 보수 우파의 주도권싸움이다.-
참으로 답답하고 분통이 치민다.
박근혜가 누구처럼 자신의 권솔을 위해 부정축재를 했던가.
아니면 우리의 주적인 북한에게 핵을 개발하라고 대북송금을 했던가.
또 아니면 대통령 자식이 없으니 동생이나 식구들이, 누구처럼 국정농단을 했던가.
아니다 정말 아니다, 제대로 보고 욕을 하든지 아니면 돌팔매질을 하라. 이건 공산주의자들과 북한이나 하던 인민재판이다. 그리고 유럽에서 중세 자행되던 마녀사냥에 왜 우리 국민들이 말려드는가.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교육수준이 높은 자유 대한민국에서 남들이 들자니 드는 촛불, 아니면 구경 가자니 가보는 집회가 아니 잖는가.
그 자린 종북좌파들이 자신들의 입지를 세우는 자리요, 대통령을 하야를 시키기 위해 압박하는 자리다.
이번 3차례 이상 촛불집회에 나선 사람들이 광우병 촛불집회도 나선 사람들이고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가 아닌 문재인을 지지한 사람들일 것이다.
또한 촛불집회에서 공정한 보도가 아닌 종북좌파들이 보도를 요청하는 자료에 의지한 보도요, 대략적인 촛불집회 참가 숫자보도 또한 주최 측의추산 숫자를 확인도 없이, 갑자기 100만, 150만, 심지어 200만이라고 허위 숫자를 보도하는 언론사들을 보니, 이들은 사무실에 앉아 주최 측 보도 자료에 드래그 복사한 기사란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지금 촛불집회에 나서자고 거리거리를 돌며 방송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아닌가, 그들은 과거 애국가도 부르지 않은 통합진보당을 지지하는 민노총과 좌파세력들이다.
왜 우리들이 그들에게 정권을 내주어야 하는가, 그럴 바 엔 차라리. 저 북한에 내주어야 한다.
왜냐! 지금 박근혜를 탄핵하고자 하는 이들은 그동안 자유 대한민국에서 각종 복지 혜택을 받으며 자식들을 그토록 싫어한 미국에 유학 보내고, 국론을 분열한 간신배이기에 그럴 바엔 차라리 저 북한에 나라를 넘겨주자는 것이다. 그것이 더 명분이 있다.
지금 최순실 국정농단이 자유 대한민국에 새로운 기회를 주고 있다.
그 이유는 먼저 보수의 가면을 쓰고 살아온 가짜 보수인 김무성, 원희룡, 남경필, 유승민등 새누리당의 주적인 자들의 행보를 보고 국민들이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기회가 와서 그나마 다행이란 것이다.
둘째는 이 땅에서 저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좌파들의 실상을 국민들이 판단할 기회를 줘서 다행이란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아직도 지역감정에 빠져 무조건 새누리가 싫고 민주당이 싫다는 사람들이지만, 이들은 좌파를 지지하던 노동계 농민 그리고 시민단체들이며, 같은 하늘 아래 똑같은 국가의 혜택을 보면서 반정부 투쟁을 하는 이들의 사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사태가 이 정도 인데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소위 친박들이 대통령에게 하야를 권한다는 등 보수의 분열을 자초하고 있어 종북좌파들과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정작 박근혜를 제2의 광해로 만들고 있다.
말 잘하면 간첩이요, 명분을 잘 세우면 간첩이란 말이 있다, 이것을 분간 못하고 갈팔 질팡 하는 새누리당의 탄핵 지지자 40명은 과연 누구를 위한 탄핵인지 살펴야 한다.
국민들이여 다시 한 번 살펴보자.
이 촛불집회를 누가 주도하는지, 그것은 종북좌파가 아니던가.
만약 이들이 아니라면 내 자신부터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겠지만, 이는 지난 대선 이후보터 박근혜 당선에 불복하고 반정부 투쟁을 줄기차게 추진해온 종북 좌파가, 보수 우파를 척결하기 위한 고단수의 수작임을 알기에, 우선 종북좌파의 실상을 알리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언론사 기자들이여 기자의 본분과 사명을 알고 글을 쓰자,
그대들의 팩트 미확인 글들이 박근혜를 무속인, 마약, 그리고 비아그라 복용자로 만드는등 허무 맹랑한 보도기사에 국민들이 더 분개하는 것이다. 아무나 언론사 기자를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언론의 팽창이 결국 나라를 말아 먹는다.
세계에서 가장 언론의 자유화가 이루어진 나라가 바로 자유 대한민국이라 더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