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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본관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은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를 둘러싼 정치커뮤니케이션 평가(민주주의 정치에 대한 합목적적 관점)‘를 주제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사)한국정치컨설턴트협회와 함께 학술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승희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원우회 교육이사가 사회를 맡으며 김창남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김학량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교수가 기조 연설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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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지연 한국정치컨설턴트협회 사무국장이 ‘최순실 국정농단사태의 개요’에 대해 발표하며 강경옥(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정치커뮤니케이션전공), 이민섭(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토론전공), 정은조(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토론전공), 조승래(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광고전공) 등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학술 세미나는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경희대학교 청운관 619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