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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해외 로열티 지급 없는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프랜차이즈 라라코스트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했다.
라라코스트는 지난 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제 17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시상식은 프랜차이즈 산업발전에 기여한 28개 프랜차이즈 기업 및 개인공로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시행되는 프랜차이즈 대상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여되는 만큼 가장 권위 있는 시상제도로 서류심사, 현지실사, 가맹점 만족도 조사 등 엄격한 심사를 진행한다.
패밀리레스토랑 라라코스트는 전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 구성과 고객만족 서비스, 우수한 매장관리와 폐점율 0%를 이루며 가맹점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라라코스트의 대표메뉴인 화덕피자는 정통 화덕에서 단시간에 구워 일반 피자보다 뛰어난 맛과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음식의 기본인 파스타의 경우 이탈리아 마르케 지방의 최상급 듀럼밀을 원재료를 수백 년의 전통을 가진 제조사의 기술로 만들어진 파스타면을 사용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스테이크, 필라프는 국내 최고 연구진과 협업하여 만든 베이스를 사용해 특유의 식감과 맛은 물론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높은 고객만족을 얻었다.
라라코스트는 2011년부터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110개가 넘는 매장 달성에 성공하였다. 아울러 2017년에는 중국을 포함해 베트남 등에 해외직영점을 오픈하여 해외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라라코스트 관계자는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이 언제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고민하고, 라라코스트 모든 매장에서 똑같은 서비스를 느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점을 인정받게 된 것 같다”며 “라라코스트는 앞으로도 우리 가족들이 먹는 음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고객 분들이 좀 더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