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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 언론인협회) |
충청남도가 앞장서서 동성애법 조례제정을 서두르고 있어 충남을 동성애 천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는 안희정 도지사가 도마에 올랐다.
3일 보령시 언론인협회(회장 강철호)는 성명을 내고 안 지사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동성애 천국을 만들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저의를 밝혀야 하며 왜 충청남도만 동성애법을 서두르며 퇴폐문화, 음란의 문화를 합리화 시켜 주려는 것인지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충남도는 1월 20일 충청남도지사 자치법규명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공고했다.
이 조례에는 ‘성적지향(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법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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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 언론인협회) |
언론인협회는 “동성애자들은 성소수자 인권보호란 미명 아래 법과 제도를 만들어 뒤집어쓰고 음란의 문화를 정당화 하려하고 있어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다. 안 지사는 왜 1월 20일자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공고하여 설 연휴를 틈타 도민의 저항을 줄이려 꼼수를 펴는 것일까?“라며 분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안희정 도지사는 친 동성애자 박원순 시장처럼 동성애자를 옹호하고 우호적으로 대한다면 도민과 종교계로부터 엄청난 저항과 댓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합법화해 우리사회 곳곳에 침투할 수 있도록 시행규칙 제정을 방치한다면 그 역시 엄청난 국가 재앙이 뒤따를 수밖에 없으며 또한 동성애법 제도를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음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에이즈 환자 대부분은 동성애자들이며 지난 2012년 에이즈 환자 중 93%가 남성으로 이중 모두 100%가 동성간 성관계에 의해서 에이즈가 전파됐다.
전 세계는 에이즈 환자가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에이즈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가정, 학교, 사회, 정부가 에이즈 퇴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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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 언론인협회) |
강철호 회장은 “이에 안지사는 동성애자를 옹호하고 제도를 합법화 시켜서는 안 될 것이며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사랑한다면 음란의 문화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며 그것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도자의 도리이다.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하는 안희정 지사는 도지사의 자격이 있는지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다. 안희정지사는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했다. 위키피디아 영어판에 “동성애는 보편적 인권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기술하고 있다. 안희정 지사는 기본적 지식이 무지한 것에 지탄 받아 마땅하다. 안 지사의 좌파적 독선과 교만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종교계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종교인들을 들끓게 하고 있다“며 ”동성애법 입법은 절대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회장은 이어 “안희정 지사는 기독교 표는 무섭지 않다고 했다. 분명 기독교인도 한표를 가해지고 있는 귀중한 도민이다.안희정 지사는 분명히 각성해야 한다. 우리 도민의 인권을 무시하는 안희정지사는 도지사의 자격이 없음을 밝히며 대선의 꼼수로 인권옹호라는 깃발을 내걸며 두 얼굴을 가지고 대선 레이스 하겠다는 야심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국민과 도민들은 동성애법을 통과 시키려는 어둠의 세력들을 원치 않음을 충청남도는 직시해야 하며 우리의 조상들이 피와 땀으로 얼룩져 일궈낸 대한민국을 파괴하지 않고 다시 회복해 아름다운 나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함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충청남도민과 보령시민들은 적극적인 동성애법 저지에 동참하시기를 간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