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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월스님 칼럼) 태극기 집회 와 촛불집회 양분 된 대한민국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양도월기자 송고시간 2017-02-05 14:55

보수 아니면 종북좌파로 갈린 국론분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지난 4일 서울에서 개최된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사진제공=SNS벤드 켑처)

- 양측이 집중하는 삼일절 대첩에 국운이 걸려있어 폭력사고도 우려된다. -
- 헌법과 법치를 무시하고 데모꾼의 함성에 치우치는 특검과 헌재는 각성해야 -
- 국회의  성급한  대통령 탄핵이 결국 나라를 위기에 내몰아-
- 태극기 집회에 나서지 못하는 새누리당은 즉각 의원직 총 사퇴해야 -

자유 민주주의 와 종북좌파,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로 극열하게 분열된 대한민국 수도 서울, 이젠 전국을 넘어 해외까지 낯부끄러운 낡은 이념의 극한 대립으로 이미 내전의 상태에 빠져, 세계 경제대국으로, 선진국으로 추앙받던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붕괴되고 있다.

왜 대통령이 탄핵이 되어야 했던 가. 그 이유는 무엇이던가, 이에 대한 답은 바로 촛불집회의 여론조작으로 10만, 50만,100만 200만등 천문학적으로 부풀린 덕에, 국회가 놀라 자빠져 대통령이 이유 없이 탄핵되고, 새누리당이 분열되어 이미 나라의 공권력은 사라지고 군중의 데모와 함성만 남게 되었다.

지난 수십 년간 사회에서 독버섯처럼 자란 종북좌파의 운동권세력이 고영태를 앞세워 국정을 농간하고 대통령을 탄핵하며 나라의 모든 시설을 접수 벚꽃대선 운운하며 종북좌파들의 세상을 버젓이 만들고 있다.

결국 촛불집회의 열풍에 자지러진 새누리당은 혼자 살겠다고 대통령탄핵에 정족수를 채워주고 분당하여 나갔으나 뒤이어 불어온 태극기 열풍에 이러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더군다나 보수의 유력한 후보로 알려진 반기문씨 조차 촛불집회와 언론의 보도에 현혹되어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고 국민의 뜻을 운운하며, 오히려 팽목항과 봉화마을을 찾아가더니 정작 본인의 정체성도 모른 체 별안간 주저앉아 반기문을 영입하려던 바른정당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고 있어 한편의 코메디를 보여주었다.

또한 반정부 투쟁으로 일가견이 있는 종북좌파단체인 민노총, 전교조,농민회등이 연일 촛불집회를 주도하지만, 이들의 이적행위를 두고 볼 수없는 애국시민의 태극기 집회에 밀리자 헌재의 결정을 독촉하며 발악하고 탄핵기각 시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협박하는 무주공산의 나라가 되었다.

더군다나 야당이 추천한 좌파성향의 특검에게 완장을 채워주자, 계획적인 무리한 수사, 강압적인 수사와 고소권을 남발 하고, 심지어 수감자의 교도소와 감방까지 압수수색과 체포영장 청구 등 웃지 못 할 해프닝을 거듭하지만, 그래도 증거가 나오지 않자 전전긍긍 언론에 수사기밀을 누설하여 여론에 의지하고 있다.

헌재 결론도 없이 벚꽃 대선운운하며 대선 선거전에 돌입한 야당은 헌재의 기각으로 웃음거리로 전략할 위기에 봉착하자, 만약 탄핵기각 시 혁명을 일으키겠다며 백주대낮에 내란을 선동하는 야당후보들, 과연 이들이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 국회의원이란 말이던가.

하지만 이 나라에 이토록 애국자가 많은지 몰랐다.
그동안 종북좌파에게 정권도 넘겨주고 국회입성도 해줘서 국민들에게 희망이 없었으나, 이번 종북좌파가 주도한 촛불집회의 도를 넘는 월권행위와 내란선동에 화가치민 국민들이 추운날씨에도 손에 손에 태그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는 것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우리 사회에 뿌리깊이 퍼진 종북좌파의 대남통일전략전술이 결국 국민들의 애국심 앞에 무너지고 있다.

그러나 태극기 집회는 계속 된다.
태극기와 인공기, 태극기집회 와 촛불집회, 애국가 와 임을 위한 행진곡, 순국선열의 묵념과 노동현장의 사망자 묵념, 자유보수 대 종북좌파, 사랑의 열매 대 노란리본, 새누리당 대 더불어민주당, 박정희 대 김일성, 박근혜 대 김정은의 이 모든 극한 대립을 자유보수의 황교안 대 종북좌파의 문재인으로 이번 대선에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 걸고 희생하신 호국선열이 지켜보는 이 나라에서, 반정부 반체제인사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다 같이 나서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이번 삼일절에는 마지막 대결의 기회가 왔다.
일제로부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애국심이 다시 태극기를 들고 종북좌파 인공기를 몰아내야 한다, 자유 대한민국의 마지막 대결이다.

민노총,전교조 농민회등 야당과 종북좌파를 서민과 중산층등 자유보수를 사랑하는 국민들과 함께 척결하는‘삼일절대첩’이 서울한복판 과 전국에서 일어나야 한다.

우리는 이겨야 한다. 종북좌파를 이기고 박근혜 대통령을 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애국심으로 모두 나서야한다.

아직도 사태를 가름하지 못한 사법부와 경찰 국회 그리고 헌법재판소는 국민들의 애국심을 바로 봐야 한다, 아니면 월남처럼 혁명 후 숙청의 대상이 될 것이다.

종북좌파 척결을 위하여 우리 모두 나서자.
애국심만이 나라를 구하고 내 부모 형제를 구한다, 반만년의 역사를 지켜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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