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IoT 시스템 급성장...플랫폼으로 승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21 13:57
Wi-Fi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스마트폰 네트워킹으로 제어하는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유통전문회사가 앞 다투어 창업하고 있다.
국내 강소 중소기업들의 IoT(Internet of thing) 일명 사물인터넷을 수년간 연구 개발해 오고 있으며, 현재 홈 IoT 시스템은 급성장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전자, 전기, 에너지, 의료, 보안, 문화, 예술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에너지 절감은 기본이고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통한 안전과 편리성에 한계가 없어 보인다.
따라서 스마트홈 네트워크가 사물인터넷을 넘어서고 있다.
컨텐츠(Contents)와 솔루션(Solution)의 결합으로 문화와 통신, 산업의 컨텐츠로 편리함은 물론 아름다운 디자인에 뛰어난 기술은 실생활에 적용되고 사랑받기 시작했다.
스마트 기능을 갖춘 사물이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빅 데이트 전송으로 원하는 기능을 실현시켜 사물을 제어, 그 영역은 무한하고, 그 한계와 경계가 없다.
미래는 사물과 사물의 연결을 넘어 가상공간에서의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국내 IoT 제품을 모두 유통하는 유통전문회사가 창업하는 등 새로운 유통 방식을 채택해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러한 제품들은 에너지 절감은 물론 간편한 설치와 편리한 사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모든 사물들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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