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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학교, 2017년 사회복지인 선서식 및 세미나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5-30 16:54

사회복지학부 3학년 학생들, 하계실습 나가기 전 마음가짐 다잡아
30일 충북 꽃동네대학교가 2017년 사회복지인 선서식 및 세미나 연 가운데 사회복지학부 3학년 학생들이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다짐하는 선서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황선대)는 30일 교내 컨벤션홀에서 예비 사회복지사를 위한 ‘2017 꽃대사회복지인 선서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학부 3학년 학생들이 하계실습을 나가기 전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가치관과 마음가짐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학부 3학년 학생 72명이 선서생으로 참석한 가운데 링타이 의식에 이어 황선대 총장의 격려사, 안종태 충북사회복지사협회장·심의보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이수한 오송종합사회복지관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선서식 후에는 충북연구원와 함께하는 충북지역 인구변화에 대한 교류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선서생들 외에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토론의 장에 참여해 ‘저출산시대, 사회적 위기에 거버넌스적 해법 대안’과 ‘충북지역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에 관해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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