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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우송정보대가 '2017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취업박람회'를 펼쳤다.(사진제공=우송정보대학) |
우송정보대학이 2일 서캠퍼스 체육관에서 교육부 주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사회맞춤형사업 일환으로 ‘2017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취업박람회’를 펼쳤다.
이 자리에는 사회맞춤형사업 참여 산업체와 유관기관으로 대전상공회의소, 육군본부, 대전시청년인력관리센터 굿잡스,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스탭스(주) 등이 참여해 40여개의 취업부스를 운영했다.
우송정보대는 2017년 교육부 주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사회맞춤형 사업, 고욕노동부 지원 해외취업 K-move 스쿨사업, 중소기업청의 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 재직근로자 향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펼치고 있다.
올해 사회맞춤형교육으로는 ▲스마트제조업반 ▲자동차부품반 ▲클린룸설비반 ▲제조업체사무직반 ▲대명리조트반 ▲미국파리바게뜨 제과제빵반을 운영 중에 있다.
우송정보대는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등급으로 선정됐으며 대학자체적으로 강소기업예비챔피언반, 대기업승강기반, 일본취업반 등 다양한 주문식교육(EOD)를 추진하며 졸업생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