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일 장날을 맞아 경북 상주 중앙시장에서 열린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에 참여한 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십자병원 3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캠페인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적십자병원) |
병문안 문화를 개선하자는 캠페인이 보건소ㆍ국민건강보험공단ㆍ병원 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 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이상수)은 12일 장날을 맞아 중앙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상주시보건소와 함께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가졌다.
병문안으로 환자와 방문객 모두가 감염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의식을 높이고, 환자 치료 중심의 병문안 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해서다.
이날 3개 기관은 병문안 시 준수해야 하는 수칙이 포함된 리플렛을 현장에서 나눠줬다.
이상수 병원장은 "새로운 병문안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환자, 보호자, 면회객 모두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 기관은 또 잘못된 공직문화, 의식 개혁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