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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구청 구민홀에서 사상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사상구청) |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지난 4일 구청 구민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사상,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정책으로 가꾸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치러진 이번 기념식은 구가 주최하고 사상구여성단체협의회,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상구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협동조합 ‘사람과마을’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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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구청 구민홀에서 사상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사상구청) |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상여성합창단 공연, 여성단체회장단의 양성평등 키워드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 양성평등 유공자, 모범 다문화가족 및 평등부부에 대한 표창식과 함께 일터 근로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한 9개 기업체에 대해 여성친화희망기업 선정패를 수여했다.
부대행사로는 양성평등 공감 릴레이, 양성평등도시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 토크 콘서트 ‘역사 속 젠더여행’ 폭력 없는 가정·사회 만들기 캠페인, 성폭력 예방 인형극, 지문적성검사, 여성친화희망기업 홍보관 운영 등 한 주 동안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한편, 구 관계자는 “범구민적으로 실질적인 성 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성차별적 관행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