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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충북 서원대학교 손석민 총장(가운데 흰 상의)과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교내 환경미화원을 학과 연회장으로 초청해 웰빙 도시락을 대접하고 있다.(사진제공=서원대학교) |
충북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호텔외식조리학과는 6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교내 환경미화원 40명을 학과 연회장으로 초청, 손석민 총장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웰빙 도시락을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원대의 ‘사랑 도시락 나눔행사’는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대접하는 행사이다.
호텔외식조리학과 재학생들은 여름 방학동안 맛있는 웰빙 도시락을 만들어 청주에 있는 노인복지관, 청소년센터, 환경미화원 등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안준배 학과장은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자신의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센터 이용 소외계층과 교내 도움을 주는 분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감동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원대는 학과 봉사활동 외에도 지난 2013년부터 지역 복지관을 순회하며 재능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