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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영남이공대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오른쪽)과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왼쪽)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 |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와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7일 대학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교육프로그램 상호개발 등을 중점으로 하는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4차 산업시대를 맞은 기업들은 유능한 기술인력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특히 사이버보안 분야는 국경이 없는 무한경쟁 시대로써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에서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지식이 잘 갖춰진 인재를 양성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훈 총장은 "총장으로써 가장 기쁜일은 우리 학생들이 좋은 일자리를 얻는 것이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인재영입 방침이 우리대학이 추구하는 교육방향과 일치하기에 이번 협약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1999년 설립된 회사로써 종업원 650명, 년매출 600억원의 중견기업이다.
특히 통합보안관리 솔루션과 서비스 부문에서 대한민국 1위를 달리는 사이버보안전문 기업이다.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는 지난 2014년 개설해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 21명 전원이 진로가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