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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해오름지역아동센터 어린이···뮤지컬 ‘알로하, 춤추는 멜로디’ 공연

(아시아뉴스통신= 변병호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24일 12시 08분

영월군 뮤지컬 ‘알로하, 춤추는 멜로디’ 공연,(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은 지난 22일 박선규 영월군수, 권원갑 남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란도란 나의 박물관 이야기(뮤지컬 알로하, 춤추는 멜로디)’ 발표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영월 해오름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이 참여한 뮤지컬로, 특별초대 손님으로 세종소년소녀합창단 어린이들도 참석해 더욱 의미가 크다.

이에 올해 세계민속악기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뮤지컬 ‘알로하, 춤추는 멜로디’는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매주 토요일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학교 밖’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또 7주간의 교육 과정에는 모둠별로 하와이와 관련한 스토리를 찾아 대본쓰기, 민속악기와 무대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포함돼 있다.

한편 오는 1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나 가족은 세계민속악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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