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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 국비지원 ‘NCS 제과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아시아뉴스통신] 박여울기자 송고시간 2017-07-25 17:22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지원 NCS 제과사 양성과정(실업자 과정)을 2017년 10월 25일(목) 개강한다고 밝혔다.
 
제과사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고용노동비 국비지원 직업훈련과정은 교육비의 전액 혹은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여 참여한 학습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며, 현장 위주의 실무 교육을 통하여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둔다.

부천대학교에서 진행하는 NCS제과사는 과자류 제품 반죽실습, 케이크 데코레이션, NCS 직업기초능력 등 160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역 고용센터에서 발급하는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내일배움카드를 발급 받고 교육에 참여하는 학습자의 경우 총 교육비의 절반인 528,720원으로 참여 가능하며, 만35세 미만의 학습자는 청년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한 후 317,230원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여성가장의 경우 구비서류를 갖춘 후 자부담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참여하는 훈련생 모두에게 출석에 따라 최대 162,400원의 훈련장려금을 지급하며, 교육 이수 후 관련 산업체에 취업할 경우 학습자가 부담한 금액 모두를 환급받을 수 있다.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최재영 원장은 “이번 NCS 제과사 과정은 최고의 교수진과 쾌적한 제과 실습실 환경을 제공하며, 관련 산업체 취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훈련생이 만족하는 교육을 실현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경력단절 주부, 여성가장 분들을 포함하여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신 모든 학습자분들이 국비지원 NCS 제과사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NCS 제과사 양성과정’ 10월 개강반은 실업자 중에서도 경력단절여성인 주부를 위하여 평일(수, 목, 금) 야간과 토요일 주간반으로 강좌를 개설한다.

본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관련 안내는 고용노동부 HRD-Net이나 부천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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