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대병원 암병원 조감도.(사진제공=충북대병원) |
충북대학교 병원이 첨단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을 건립한다.
충북대 병원은 신축될 첨단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에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 제출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첨단 암병원은 충북대학교병원 부지 내에 총사업비 약 615억원을 투입해 지하3층, 지상10층으로 총 129병상(암병동) 규모로 2019년 준공된다.
암외래진료센터, 암병동, 건강검진센터, 교수연구실, 연구실험실, 편의시설, 주차시설(지하주차장) 등을 들어선다.
조명찬 원장은 “첨단 암병원이 건립되면 암 환자를 위한 암 종류별 전문센터와 첨단 치료시설 및 입원실을 함께 운영하는 통합진료 체계가 구축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