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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위덕대 LINC+ 사업단, 산학협력 워크숍 개최 모습.(사진제공=위덕대학교) |
위덕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LINC+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철희 회당학원 이사장, 홍욱헌 위덕대학교 총장, 협약기업 대표 및 참여학생 등 120여명의 LINC+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추진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홍욱헌 총장은 "LINC+ 사업을 통해 산업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산업의 일자리 문제해소를 위한 좋은 방안들이 마련되어 기업과 대학이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당학원 이철희 이사장은 "위덕대학교가 국내.외 산학협력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들을 모시고 산학협력에 대한 지식 공유와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격려한다"고 그 뜻을 밝혔다.
협약기업인 (주)윈티앤에스 최기수 대표는 축사에서 "위덕대학교의 LINC+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협약기업으로 참여해 지역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환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교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대학 전체로의 사업확산을 위해 전 학과부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