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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상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기자 송고시간 2017-08-30 10:10

지난 25일 사상구 주례3동 주민센터와 주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요기관과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사상구청)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3동 주민센터(동장 김명근)와 주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계식)는 최근 관내 주요기관과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주례지구대, 주례119안전센터, 동주중학교, 주례여자중학교, 동주초등학교, 새생명지역아동센터 등 6곳이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밀착된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내 기관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명근 동장은 “지역사회가 연대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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