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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방우정청 강성주 청장 등이 1일 총괄국장 경영전략회의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지방우정청) |
경북지방우정청 강성주 신임 청장이 1일 총괄국장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혁신과 협력'을 강조했다.
강 청장은 "ICT기술과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시대에 맞게 조직문화를 변화시키는 등 혁신이 중요하고, 지역의 다양한 농수산물을 우체국쇼핑몰과 연계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상호협력을 강화해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함께 찾아 나가자"고 경영방침을 밝혔다.
또한 "대구·경북 지역발전에 우정청이 함께 하고 사업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야 한다"면서 "우정청 5000여 가족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28일 취임한 강 청장은 다음날 국·실별 업무보고에서 "지역축제 참여를 통한 우편세입 창출 등 올해 경영평가 최우수청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