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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충북대학교가 대학본부에서 학내 청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7일 대학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학내 청렴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학내구성원의 청렴인식 제고와 함께 조직문화를 청렴하게 바꾸고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충북대 최지민 행정주사보가 강사로 나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및 부패신고’를 주제로 1시간여동안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신고의 중요성과 신고자의 보호 필요성에 관해 강조하고 청렴사회의 정착은 제도가 아니라 운영하는 인원의 의식과 의지 등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교육에 참석한 청렴업무 담당자들은 각 부서로 돌아가 교육내용을 전달하고 이달 말까지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한시적인 청렴교육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청렴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학내구성원에게 알리게 된다.
충북대 관계자는 “청렴은 공무원뿐 아니라 모두가 갖춰야할 덕목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자세”라며 “충북대가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직원이 더욱 노력했으면 한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