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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연탄 나누기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7-11-26 15:06

임송은 센터장, “취약지역에 나눔 실천하는 계기 만들어”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임송은)는 25일 동구 소제동 일원에서 관내 6개 단체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21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6300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25일 동구 소제동 일원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21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6300장을 전달했다.
 
매년 11월 마지막 주에 이어 지고 있는 이번 활동에는 제5기 대학생연합봉사단, 베이비부머봉사단, 글로벌 외국인 봉사단 등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과 대전보건대학교 교직원봉사단(회장 김인숙), 진인회(회장 유대환),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 등 6개 단체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했다.
 
제5기 대학생연합봉사단, 베이비부머봉사단, 글로벌 외국인 봉사단 등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과 대전보건대학교 교직원봉사단(회장 김인숙), 진인회(회장 유대환),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 등 6개 단체 자원봉사자들이 25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이번 활동에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대전지부(지부장 장연식)의 도움으로 진행됐으며 소제동 지역 독거노인 세대 등 21세대를 직접 추천 받아 펼쳐졌다.
 
임송은 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계층의 취약지역에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함께해준 자원봉사자와 도움을 주신 연탄 나눔 운동 본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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