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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 외암리 184번지 일원 외암 이간 선생의 생가터 추정지./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 외암 선생 생가터가 복원 추진 기반이 조성됐다.
이명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아산갑)은 6일 지역현안사업인 외암민속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한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외암마을은 연간 42만명이 찾는 아산의 대표 문화재시설이자 관광자원이나, 정작 이간 선생의 생가는 소멸된 상태다.
이 의원은 조선시대 대유학자인 외암의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행정안전부에 특교세를 요청, 이번에 1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로 외암마을 전통문화 보존과 관광문화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외암마을 관광자원을 활용한 주민 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라며 "아산의 전통과 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은 물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