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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금정구 서1동 등 4개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무원 등 30명은 동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벤치마칭 하기 위해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사진제공=사상구청) |
사상구는 지난 5일 금정구 서1동 등 4개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무원 등 30명이 동복지허브화 우수사례를 벤치마칭 하기 위해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병도)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학장동은 지난 3월부터 학장동에서 최초로 시작한 주민참여형 맨투맨 사례관리를 우수사례로 소개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정기적 돌봄이 필요한 가정과 인근에 사는 위원을 1:1로 지정해 돌보는 사업이다.
한편 2017년 동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학장동은 제주 서귀포시, 경남 창녕군, 부산 연제구, 금정구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다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