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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가 취업선호도 높은 공공기관과 인턴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현장실습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건국대학교) |
건국대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국시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등 학생들의 취업선호도가 높은 공공기관과 인턴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현장실습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국대는 근무환경이 우수한 공공기관에서 학생들이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코이카, 국시원에서 동계방학 2개월간 근무할 학생들을 선발 중이다.
코이카는 △경영혁신실 △경제개발실 △연수기획실 △CS센터 △ODA교육원 등 다양한 직군별로 모집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고려해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총 5명을 선발하는 이번 현장실습에는 45명의 학생이 지원해 평균 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 중에는 토익 만점자, 수의대 재학생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학생들도 있었다.
국시원 또한 △전략기획부 △경영지원부 △전산정보부 △시험관리부 △자격관리부 △연구개발부 △감사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을 모집한다.
15명을 선발하는 국시원 인턴쉽에는 51명이 지원해 평균 3.4:1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경영지원부는 2명 선발에 10명이 지원해 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건국대 취창업전략처는 8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본인이 지원한 공공기관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직무 경험을 쌓고 월 158만원 수준의 직무체험 수당뿐만 아니라 학점도 이수하게 된다.
정혜미기자 celina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