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등 동부산간지역을 제외한 도내 12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또 다시 발효됐다.
특히 살인적인 찜통더위는 오는 24일까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어서 노야자 등은 외출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2일 전주기상대는 지난 21일에 이어 이날 오전 4시30분을 기해 전주를 비롯해 고창, 김제, 완주, 익산, 정읍 등 6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부안, 군산, 진안, 임실, 순창, 남원 등 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를 각각 발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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