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전라북도 우석대학교 서동석 교수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22일 전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전북도 내에서는 기술혁신 유공자 부문에서 3명이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및 장관상을 수상한다. 또, 우석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고, 전북대학교는 국리총리표장을 각각 수상한다.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은 중소기업이 그동안 개발한 우수기술을 전시·홍보하고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각계의 기술혁신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Green, Growth, Global 3G! 혁신의 바람이 일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의 세계 최초·고(First&Best)기술, 기업과 대학․연구소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신기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공동연구 개발한 우수한 제품 등을 총 8개관 370여개의 부스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Business, Tech, Arts&Play 등 세가지 섹션으로 구성된 부대행사를 통해 참여기업 및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 채용정보관을 설치․운영해 취업 한파를 완화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정보에 관심을 갖는 구직자에게 기업별 채용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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