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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 캡처 |
11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방송사를 떠난 아나운서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풍문 1 - 논란의 중심에 선 프리 아나운서
# 김성주, 총파업으로 위기에 놓인 동료들 뒤통수를 쳤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지난 9월 방송인 김성주와 누나인 조선일보 기자를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일었다. 2012년 파업당시 김성주가 MBC 아나운서들의 공백을 메웠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성주의 누나인 조선일모 김윤덕 기자에게도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쓴 소리를 했다.
# 프리선언 후 고공행진 중인 전현무, 모든 게 다 계획한 일이었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2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퇴사했다. 이후 전현무는 케이블이나 종합편성채널, 지상파를 가릴 것 없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 오상진 잘생긴 학창시절, 김태희와 미팅한 사연은?
오상진 아나운서와 김태희는 삼신초등학교와 대현중학교 동문이다. 오상진이 1년 선배다.
풍문 2 - 떡잎부터 달랐던 ‘여자 아나운서들의 과거’
# 오정연, 샴푸 광고 모델이었다?
지난 2003년 유명 샴푸 브랜드의 대학생 광고모델로 활동한 오정연 아나운서는 당시 광고에서 발레 전공자다운 유연한 몸놀림으로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 공서영, 아나운서 전에 걸그룹 클레오 활동?
지난 2004년 그룹 클레오 멤버로 데뷔한 공서영은 2010년 KBS N 스포츠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어 프리랜서 선언 이후 XTM ‘베이스볼 워너비’ 등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하버드 출신 신아영, 입학식에서 트로트를 불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아영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유명하다.
#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김주희, 장은영 아나운서…이 중 서현진의 과거는?
서현진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이후, 2004년 MBC에 입사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미녀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서현진은 2014년 퇴사, 프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김주희 아나운서는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SBS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또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199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4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바 있다.
풍문 3 - 아나운서의 파격변신은 무죄!
# 파격변신 성공한 김혜은, 반대로 파격변신에 실패한 김병찬?
지난 2004년 MBC ‘뉴스데스크’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던 김혜은은 같은 채널 수목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첫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김혜은은 결국 MBC를 퇴사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반면 KBS를 대표하던 스타 아나운서 김병찬은 2006년 강수정과 함께 프리를 선언한 이후 방송에서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