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인질극이 벌어진 가운데 인질로 붙잡혀있던 한 호텔 종업원이 풀려나고 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혜지 기자)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국제호텔에서 인질극이 벌어져 투숙객과 종업원 등 35명이 붙잡혀 있다 풀려났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당국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총기를 싣고 이동중이던 마약밀매조직이 경찰에 적발되면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마약 밀매 조직 10명중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조직들은 총격전을 벌이며 인근 호텔로 들어가 인질극을 벌였고, 3시간만에 자수하며 사건이 종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