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명품농촌 만들기 사업추진
[=아시아뉴스통신] 이재기기자
송고시간 2010-08-23 01:51
충청북도 충주시는 농업인이 살고 싶어하고 도시민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명품농촌'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전했다.
시는 농촌체험관광을 추진하고 있는 농촌마을 중 주민의 열정과 역량이 있는 마을에 집중 지원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품목을 명품화단지로 육성하고 경쟁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앙성면 지당리 상대촌마을에 1억여원을 투입, 마을공동 농촌체험시설로 다목적체험관 1동을 건립하며 마을개발전문가와 전문체험지도사를 초빙해 연 4회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연차별 계획에 따라 3년 동안 명품농촌의 상품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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