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 수요일
뉴스홈
공장 사무실 침입, 금품 훔친 외국인 검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0-08-23 09:21


 경상남도 김해서부경찰서는 23일 공장 사무실에 침입, 금품을 훔친 베트남 불법체류자 2명 중 A씨(32)를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B씨(26)를 같은 혐의로 뒤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전 0시10분쯤 김해시 소재 P산업(주) 공장 담을 넘어 사무실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컴퓨터 4대, 노트북 1대, 프린트기 1대 등 시가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