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병무청(청장 송하선)은 23일 창원 한마음병원(병원장 하충식)과 병역 명문가(가족포함), 직원의 진료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3대에 걸쳐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 부여와 직원의 건강관리를 통한 활력 넘치는 행복한 일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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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선 경남지방병무청장은 병역명문가와 직원들의 원활한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원장과 지난 20일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병무청) |
이 협약을 통해 경남지역 65가문 302명의 병역 명문가와 그 가족 및 직원은 입원 진료비 및 종합 검진비 감면혜택, 장례식장 할인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경남병무청 관계자는 “병역명문가에 대한 선양사업 추진으로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 자랑스러운 사회’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