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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계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펼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7-12-28 14:26

성탄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계열이 지난 23일 대구 서구 비산동 일대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댁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모습.(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최재영) 사회복지계열이 성탄절을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산타로 변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펼쳤다.

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계열은 지난 23일 대구 서구 비산동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댁을 찾아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연탄 1200여 장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계열 교수와 재학생, 그리고 가족 등 40여 명이 참여해 홀몸어르신 댁으로 연탄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나기를 기원했다.
 
지난 23일 대구 서구 비산동 일대 저소득 홀몸어르신 댁에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선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 재학생과 교수, 가족들이 함께 한 모습.(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

최형임 교수(사회복지계열부장)는 "사회복지계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고귀한 정신을 실천하며 복지의 참 의리를 되새기는 현장 학습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계열은 2년만에 사회복지사 2급 또는 평생교육사 2급 자격취득이 가능하다.

영진사이버대는 사회복지계열, 아동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특수재활복지학과, 관광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등 다양한 사회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내년 1월10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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