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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국가대표 1차 후보자에 합격한 충북과학고등학교 김슬찬·이예진·이용재 학생(왼쪽부터).(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송주복) 2학년 김슬찬·이예진·이용재 학생이 제29회 국제 생물올림피아드 국가대표 1차 후보자에 합격했다.
27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3명의 학생은 한국생물올림피아드에서 주관하는 통신교육과정과 자율실험교육 평가과정 등 1차 후보자 선정을 위한 최종 시험을 통과해 영광의 기회를 얻었다.
이들은 최종 선발을 위해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겨울학교에 입소하게 된다.
겨울학교의 합숙 기간 동안 전공교육과 선발고사를 거쳐 2차 후보자가 선정된다.
최종 선발된 4명은 내년 7월15일부터 22일까지 이란에서 열리는 ‘제29회 국제 생물올림피아드’에 한국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