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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9년 9월7일 한일청소년우수선수교류전 모습이다.(사진제공=대한소프트볼협회) |
대한소프트볼협회는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공릉동 소재 불암산체육공원에서 2010 한일우수청소년스포츠교류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팀 22명, 한국팀 22명이 참가하고 일본은 단장 오시다 히데오, 감독 와타나베 가즈히사를 포함 임원단 5명을 파견한다.
이어 일본선수 17명은 일본내 전국선수권대회 등위안에 성적을 거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팀을 꾸려 참가한다.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일정은 다음달 4일 오전 8시 한강호텔에서 양팀의 조식을 시작으로 담소를 나눈 뒤 불암산체육공원 야구장으로 이동 오전 10시부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정식교류전은 다음달 5일과 7일 오전과 오후 각각 1차례씩 경기에 들어가고 일정이 없는 날은 청소년스포츠 화합의 장을 마련해 양팀의 우정을 돈독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