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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브랜드 슬로건.(사진제공=울주군청) |
울산 울주군이 무술년 새해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6년 3월부터 울주군 민원실에서는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정오까지 건축민원상담실을 운영해 왔으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만족도가 높았다.
울주군 신청사(청량면 군청로 1) 개청과 함께 상담 서비스가 확대돼 매월 넷째주 금요일에는 2개 읍?면에서 오전 9시30부터 낮 12시까지 공무원과 건축사가 찾아가는 건축상담실이 운영된다.
1월 넷째주 금요일에는 범서읍과 웅촌면을 대상으로 건축상담실이 운영 예정이며, 건축허가 및 설계, 건축물 대장 등 다양한 민원 상담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상민 울주군 건축과 담당은 “군청 방문이나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민원인에게 건축행정에 대한 소통 기회 확대와 함께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군정 만족도도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