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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과기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17 사업성과 전시 및 경진대회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경남과기대) |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공학교육혁신센터가 ‘2017년 사업성과 전시 및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성과 전시 및 경진대회’는 산학 연계, 학년 간, 학제 간 연계 및 협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지역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의 대표적인 공학교육 성과 공유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공학교육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 수행한 5개 부문(공학입문설계, 소실험실, 창업동아리,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형, 캡스톤디자인 공모형)에서 59개의 창의적인 작품이 전시됐으며,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실시한 경진대회와 교육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의 우수 사례 발표회도 선보였다.
또한 이날 전시회에서는 지자체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 지역 산업체, 교수가 참여하여 1여년간 학생들이 수행한 성과물을 관람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 300여명도 전시된 결과물 관람을 통해 많은 정보 수집과 경험 축적 및 공학도로서의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방향성 제시와 동기 부여를 체감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김남경 총장은 학생들에게 “창의·융합적 능력과 글로벌 소양을 갖춘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이런 사업을 계기로 자신의 미래 비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 유석형 센터장은 “공학교육의 개선과 발전을 위하여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다”며 “이러한 성과가 대학발전과 나아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학·관이 힘을 모아 우리 대학의 공학교육 플랫폼을 더 안정화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 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