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먹고 보고 자고, 영동으로...' 책자 발간
[=아시아뉴스통신] 이재기기자
송고시간 2010-08-26 09:38
충청북도 영동군은 대표 일반음식점과 관광지, 특산품, 여관·민박 등 숙박업소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담은 'go 먹고 보고 자고, 영동으로..'라는 120쪽의 안내책자 2500부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역 내 향토음식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발간된 안내책자는 문화관광 축제 등 각종 행사 시 배포해 관광객들에게 ‘영동의 맛’을 알리고, 향토음식의 관광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 책자에는 영동군 소개와 60개 업소의 대표 음식점의 소재지, 전화번호, 주메뉴, 음식설명, 약도 등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 숙박업소 전경 사진과 향토 및 대표음식 발굴시식회, 축제 안내 등을 소개해 누구나 쉽게 먹을거리 볼거리를 찾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영동지역의 향토음식의 우수성과 관광지, 특산물 등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와 관광안내소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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