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산단 녹색기업, 기아자동차(주) 후원으로 운영되는 생태관광 바우처제도는 지난 23일 1차 꿈나무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소안도 1박2일 섬마을 체험 생태관광'을 실시했으며 그 대상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관계자는 "소안도 체험행사는 고기잡이, 김양식체험, 미라리상록수림(천연기념물 339호) 탐방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협력과 고객만족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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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 지난 23일 바우처제도를 활용해 마련한 섬마을 체험 생태관광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소안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다도해해상국립공원) |
남도 생태관광 바우처 제도 참가 연락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사무소(061-554-5474, 탐방담당 정성욱)이며,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9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